매일신문

영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받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까지 영천시정 불합리 사항, 제도개선 사항 등 접수

영천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이달 20일까지 시민제보를 받는다.

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사항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보조금 부당 수령 또는 주요 사업의 예산낭비 사례 등이다. 단,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은 제외된다.

시의회 홈페이지(의정참여→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방문 및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으며 제보자와 신고 내용은 비밀로 보장된다.

영천시의회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7일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