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경북 영천시 대창면 폐전선 야적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치솟는 연기 사이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2시 47분쯤 발생한 불을 끄기 위해 인력 230명, 소방차 등 장비 6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시 기준 진화율은 70%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5일 오전 경북 영천시 대창면 폐전선 야적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치솟는 연기 사이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2시 47분쯤 발생한 불을 끄기 위해 인력 230명, 소방차 등 장비 6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시 기준 진화율은 70%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