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류미하)는 '여성취업! 칠곡의 미래!'란 슬로건 아래 여성채용 JOB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채용페스티벌에 참여한 업체는 지역 내 중소기업, 요양센터, 강소기업, 신생아건강관리사 파견기관 등 여성이 취업할 수 있는 직종으로 35개 업체가 10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역에서 유일한 여성채용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구직자들이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 받아 희망하는 직업으로 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