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경산역과 함께하는 역전마을 플리마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재생사업 홍보 위한 주민주도형 플리마켓 열어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경산역은 경산역 광장에서 18일 경산역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지역주민의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산시의 경산역전마을 르네상스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역전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테라리움 사업 및 마크라메, 제로웨이스트, 아나바다 행사 등을 홍보하고 주민주도형 친환경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됐다.

역전마을 플리마켓은 향후 12월 2일에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을관리협동조합은 경산역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장을 공동 마련함에 사업홍보와 마을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장수 코레일 경산역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역전마을 주민들과 경산역을 이용하는 고객이 함께 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역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을 활성화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