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이·통장연합회(회장 강성인)는 24일 이·통장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에 기여하기 위한 '2023년 모범 이·통장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안동시 이·통장연합회 강성인 회장을 비롯한 117명의 모범 이·통장이 참석해 1박 2일간 경남 거제와 통영을 방문했다.
견학에 참여한 이·통장들은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식물원·바람의 언덕과 통영 소매물도 등대섬 등 거제와 통영의 대표 해양 관광 개발 사례들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견학 중 이·통장 임무 수행에 대한 노하우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호 간의 결속을 다졌다.
경북 북부권 내 취약한 의료 현실 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국립의과대학 설립' 현수막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강성인 연합회장은 "이번 안동시 이·통장연합회 선진지 견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애쓰는 이·통장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행정 일선에서 더 열심히 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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