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현대자동차 영천향우회(회장 황동철)는 26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영천향우회는 1997년 결성된 이래 600여 회원이 참여하는 회사 내 최고 향우회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필 영천시 행정지원국장은 "향우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인 장학금과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 등 의미있는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멱살잡이' 당한 정점식 "사감 잊겠다"…권영진에 사실상 관용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