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5일 시청에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안동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갖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7억원을 목표로 캠패인에 나섰다.
안동시는 지난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6억8천300만 원을 모금,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의 온기를 나눠주길 바란다"라며 "기부로 안동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도록 안동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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