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레이첨단소재, 무역의 날 ‘8억불 수출의 탑’ 수상 영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M&A로 신성장 동력 확보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도레이첨단소재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8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폴리에스터 필름 및 IT소재, 탄소섬유 복합재료, PPS수지, 수처리 필터, 스펀본드 부직포, 원면, 원사, 아라미드 등 각 사업부문에서 고도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 품질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지속 확충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 확대 및 질적 고도화, 신시장 개척 등 대한민국 소재 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올해 탄소섬유와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설비 증설, 수처리 유지보수(O&M) 및 2차전지 분리막 사업 진출 등 친환경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