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찾은 안철수 "내년 총선, 이준석 신당 성공 가능성 낮아" [영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매일신문DB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매일신문DB

6일 대구를 찾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이준석·조국·송영길 신당이 성공할 가능성에 대해 "확률을 굉장히 낮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대구 남구 한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신당 창당설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신당을 만드는데 3가지가 필요한데 다 갖춘 곳이 보이지 않는다"며 "제가 당을 만들어봤지 않나. 첫 번째는 사람이 많이 모여야 하고, 두 번째는 돈이 필요하고, 세 번째는 기존 정당과 차별화된 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는 신당 창당 확률을 포함해, 성공 확률을 굉장히 낮게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안 의원은 대구를 방문한 이유에 대해 "많은 강연 요청을 받고 있다"며 "오늘 포항에서 강연을 했고 대구에도 와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왔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