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화북면 도로서 승용차 4m 개울가 추락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대 동승 여성 심정지, 운전자 등 3명 중상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승용차 추락사고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승용차 추락사고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6일 오후 2시쯤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도로 내리막길을 달리던 승용차가 4m 높이 개울가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동승자인 70대 운전자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