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승우 작가, 고향 청송에서 첫 전시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말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개최

우승우 작가의 작품들. 청송군 제공
우승우 작가의 작품들. 청송군 제공

청송 출신 모청(茅靑) 우승우 작가의 한국화 작품 전시 '재 너머 꽃에 서다' 전시가 이달 말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열린다.

우 작가는 고향 청송으로 귀촌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인물이다. 그는 자연과 사람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계명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그는 동양화론에 입각한 수묵 작업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그는 서울과 대구, 제주 등 각지에서 150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고향에서 진행하는 첫 전시회로, 그동안 문화예술 활동을 하면서 그렸던 수많은 작품 중 고심 끝에 선정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로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이 더욱 널리 알려져 활기를 띠기 바란다"며 "바쁘고 힘들었던 한 해를 보냈던 군민과 관광객이 전시회를 통해 잠시나마 쉬면서 즐거운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승우 작가의 작품들. 청송군 제공
우승우 작가의 작품들. 청송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