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명예읍면장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협의회 구성, 명예읍면장의 날 운영 등 활성화 계획

대구 군위군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출향인 등으로 8개 읍면 명예읍면장을 위촉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출향인 등으로 8개 읍면 명예읍면장을 위촉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일 자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읍면 명예읍면장을 위촉했다

군위군 명예읍면장은 지역 사회에 공헌이 크고, 군위 발전에 기여도와 참여도가 높은 출향 인사 등으로 각 읍면에서 추천받아 위촉했다.

8개 명예읍면장은 ▷군위읍 이윤희(경남 김해) ▷소보면 김영대(경북 칠곡) ▷효령면 김오현(경남 고성) ▷부계면 홍해근(대구 수성구) ▷우보면 박창수(군위 우보) ▷의흥면 박대현(서울 서대문구) ▷산성면 이종철(경기 수원) ▷삼국유사면 김제환(경북 경산) 씨 등이다.

위촉된 명예읍면장은 향후 읍면 행정과 군정 자문, 주민 여론의 수렴과 반영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세계적인 불황과 국가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군위는 신공항 건설, 광역교통망 확충, 군부대 유치 활동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대와 희망이 넘치는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위 100년 미래를 설계할 역사적 주인공으로서 군위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9월 명예읍면장 제도 활성화를 위해 명예읍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명예읍면장의 날 등을 운영해 주민 자치 행정을 구현해나갈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