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마합니다] 이완영 전 국회의원 "예산폭탄으로 지역 살리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힘 있는 3선의원…지역발전·잘사는 주민 위한 큰 정치 하겠다

이완영 예비후보
이완영 예비후보

이완영 전 국회의원이 18일 경북 고령성주칠곡 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완영 예비후보는 이날 칠곡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먹고 살기 힘들다는 주민의 한숨 섞인 현장의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출마하게 됐다"면서 "힘 있는 3선 의원에 당선돼 예산을 파격적으로 확보하고, 자치단체 예산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3선 의원이 되면 국회 상임위원장은 물론 당 대표나 원내대표에 나서 지역발전과 잘사는 주민을 위해 큰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폭탄급 국비 확보로 주민숙원사업과 지역 기반시설 등의 조기 해결 ▷신공항 이전에 따른 대기업 유치와 자영업 살리기, 낙동강 관광벨트 조성,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지역경제·관광·농업의 활성화 ▷민생 안정과 각종 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등 실질적인 주민 혜택 예산 대거 투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성주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제19·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대구 경상중, 대륜고를 졸업하고 영남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