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19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의성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세포배양 지원센터 구축 등 미래 신성장산업 동력인 세포배양산업과 바이오산업 육성에 매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군은 투자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 의성워라밸복합문화센터건립, 세포배양지원센터 GMP구축, 단밀농공단지 기숙사 건립 등이 그것이다.
아울러 투자기업 인센티브 제공,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외국인 근로자 통역 지원, 취약지역 공전전환 지원사업,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세포배양 인재양성 혁신기술 지원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투자 유인을 제공해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우량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며" 투자유치와 관내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자하고 싶은 의성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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