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날씨] ‘영하19도’ 올 겨울 최강 한파…강풍에 눈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요일(21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 –19~-5도, 낮 최고 기온 –10~2도 되겠다.

전국에 한파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남 북 서부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리겠다.

충남 서해안은 5~15cm, 전북 서부 5~20cm, 울릉도·독도는 10~30cm 이상, 서해안과 제주 산지 30cm 이상의 눈이 오겠다.

광주와 전남 서부, 전북, 제주도는 22일까지 눈 소식이 있겠다.

많은 양의 눈이 내려 도로가 얼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울릉도·독도와 전라남도, 제주도, 충청남도, 인천, 서해 5도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다.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4.0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일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