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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 평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최우수 방범협력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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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순태)는 지난 19일 대구경찰청 최우수 방범협력단체로 선정된 평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에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우수 방범협력단체는 대구경찰청이 지역 내 총 261개 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1년 동안의 범죄예방과 검거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거쳐 선발한다.

평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그동안 경찰과 함께 지역 치안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장태훈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생안협 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위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대구를 넘어 전국 최고의 방범단체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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