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정무위, 강정애 보훈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정무위원회가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야당에서 논문 자기표절 논란과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신청 등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장관직을 수행하는 데 큰 흠결이 없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다.

정무위는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앞서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검증했다.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인 강 후보자는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및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 때 인사혁신처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5∼2019년 보훈기금운용심의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사유서에서 강 후보자에 대해 "혁신적 행정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며 "인사·조직 분야 전문가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