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32)·김승욱(29·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보스(3.1㎏) 12월 1일 출생. "우리의 보스 베이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앞으로 사랑 많이 줄게,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자."
▶김유나(37)·윤동갑(33·대구 달성군 세천리) 부부 둘째 아들 왕별이(3.9㎏) 12월 1일 출생. "왕별아, 건강히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하게 살자."
▶최유진(34)·김성재(42·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별이(2.8㎏) 12월 1일 출생. "누나랑 연년생으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잘 자라자♡"
▶심수정(34)·김정범(38·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첫째 아들 토깽이(3.0㎏) 12월 1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토깽이,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렁찬 너의 울음소리에 우리의 세상은 새롭게 시작된 듯 했단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잘 자라다오."
▶윤금주(33)·이상호(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코랑이(3.0㎏) 12월 1일 출생. "코랑아,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는 코랑이 엄청 만나고 싶어 했어. 우리 세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김혜진(43)·김정재(42·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바로(2.8㎏) 12월 1일 출생. "바로야.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예쁜 추억 만들며 살아가자. 사랑해♡"
▶박다해(32)·신현수(35·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첫째 아들 만쥬(2.8㎏) 12월 2일 출생. "만쥬야, 씩씩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가 막달에 급체하고부터 양수가 부족해서 우리 만쥬 힘들게 해서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게 해서 걱정했는데, 지금 건강하게 잘 있는 모습을 보니 한시름 마음이 놓이네. 우리 만쥬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자."
▶김민영(30)·임종형(37·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달콩이(3.1㎏) 12월 3일 출생. "달콩아,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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