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소방서(서장 김인식)가 최근 진행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및 전술훈련 경진대회에서 가천119안전센터 3팀이 우승했다.
이번 훈련 및 대회는 전기자동차 화재의 경우 열폭주 현상으로 완전 진압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 맞춤형 화재진압 필요에 따라 마련됐다.
대회에 참가한 센터 및 팀은 실제 화재현장과 동일한 조건으로 ▷출동 및 무전교신 ▷전기차량에 분무주수로 가연성가스 제거 ▷상방향관창을 활용한 하부 냉각주수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연기확산 및 연소 확대 방지 ▷자연수리 점령 등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및 전술훈련 숙련도와 팀워크를 겨뤘다.
김인식 성주소방서장은 "대원의 개인 역량과 팀워크 향상, 화재 종류에 맞는 특성화 훈련을 통해 군민 안전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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