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새해 출생아부터 최대 산후조리비 50만원 지원한다.
시가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경산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출생 신고한 가정에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새해 1월 1일 0시 이후 출산가정부터 모두 적용된다.
산후조리비 지원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이내 병·의원(한방 병·의원 포함), 약국, 산후조리원, 방문 산후도우미 업체 등 출산과 관련된 이용으로 발생한 비용을 지원하며, 출산가정당 1회 최대 5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1년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경산시보건소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출생률을 높이는 일은 우리의 미래 세대를 지키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출산 지원 사업을 더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李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다" 직후…'그알' 8년만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