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윤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열린 제 17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현재 대구시 응급의료지원단 사무국장이기도 한 안 교수가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 분야 대응과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정책 추진에 크게 기여해 왔기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안 교수는 "이번 수상은 힘겨운 상황에서도 응급의료에 종사하는 많은 응급의료종사자들을 대신해서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종사자와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하여,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여러 응급의료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
李대통령 "삼성에 압력? 구태적 생각…지역 투자 분열적 접근 안 돼"
李대통령 "北의 대문 계속 두드려야…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