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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2일 업무 시작과 함께 2024년 ‘갑진다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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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2일 2024년 새해 각오 다지는 갑진다짐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 밀양경찰서 제공
밀양경찰서, 2일 2024년 새해 각오 다지는 갑진다짐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 밀양경찰서 제공

밀양경찰서(서장 김병주)는 1월 2일 새해 첫 근무에서 작년 한 해의 성과와 결실을 공유하고, 2024년 새해 각오를 다지기 위해 갑진(甲辰)다짐식을 개최했다.

작년 밀양경찰서는 밀양시민 일상 지키기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경찰의 역량을 집중 한 결과 전년대비 5대 범죄 4% 감소, 교통사망사고 38% 감소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현장경찰관 역량 강화 및 재난·재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로 2023년 경찰청 주관 지역경찰 전산·장비 활용실태 평가와 비상상황 대비태세 점검에서 우수관서로 동시 선정됐다. 1분기 베스트 교통조사팀 선정, 2분기 형사활동 베스트 경찰서 선정, 상·하반기 경제범죄 수사활동 평가 우수팀 선정 영예도 안았다. 또한 직원들의 직무만족도 조사에서도 도내 1위를 달성했다.

김병주 밀양경찰서장은 "작년 한 해 이룬 눈부신 성과는 밀양경찰서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다. 2024년에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서 흐트러짐 없이 나아가 밀양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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