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습격범' 신상 밝혀지나…9일 신상정보공개위서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피의자 김모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피의자 김모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구속된 김모(67)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9일 결정된다.

8일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는 9일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피의자 당적과 관련해서는 정당법상 비공개가 원칙이나 공개 여지가 있는지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는 잔인성·중대한 피해, 죄를 범했다고 믿는 충분한 증거, 국민 알권리·공공의 이익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피의자 얼굴, 성명, 나이 등을 공개할 수 있다.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위원회가 결정하는 즉각 피의자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관련 SNS 게시물에 대해 비판하며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포스코 노사는 140일 간의 교섭 끝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이 합의안에는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이 포함...
경북 상주의 낙동강 생태공원 경천섬이 58억5천만원을 투입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갖춘 관광명소로 탈바꿈했...
미국 정보당국은 앨리스 황(황러),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메가스피드의 고위 임원,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접촉을 통해 중국 정보기관과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