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서민·소상공인 최대 290만명 연체 기록 삭제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와 여당은 11일 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체 채무 전액 상환자 최대 290만명을 '신용 사면'하기로 밝혔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 정책위의장은 "금융권은 최대한 신속히 신용회복 지원 방안을 마련해 이르면 내주 초 협약을 체결하고 조치를 이행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용 사면 대상 기준은 2021년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2000만원 이하 연체자 중 오는 5월 말까지 전액 상환한 신용 취약 계층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흘째 단식 중이며, 그는 단식이 힘든 가운데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지...
경북 구미시는 지난 2년간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96개 기업이 지원을 신청하였고, 이 중 180개사가 수...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경찰관 허정훈 경감이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공공기관의 잘못된 표기를 신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