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설 앞두고 건설 하도급 대금·임금 지급실태 집중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절 전까지 체불된 대금·임금 지급 독려

부산항만공사 전경. [사진=BPA]
부산항만공사 전경.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26일까지 항만 건설현장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지급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15일 BPA에 따르면 재무회계부, 감사실, 사업부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 사업현장 등 시공 중인 건설현장 36개소를 점검한다.

하도급 대금 지급실태와 근로자 임금 적기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체불된 하도급 대금과 임금을 지급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BPA는 노무비 구분관리제를 준수하고, 공사대금 전자지불 시스템인 상생결제시스템과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 매년 현장간담회를 통해 하도급 계약과 관련해 불공정 거래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영세 건설업체와 현장 근로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여 48.4%로 집계되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미국의 고성능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난 18일 열린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무대에서 청하, 김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