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중구 반월당 더현대대구 앞에 12m 높이의 대형 조각상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스텝 바이 스텝 (Step by Step)' 이라는 이름의 이 조각상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작품으로 앞으로 나가기 위한 열정과 노력을 표현했다. 높은 곳을 바라보며 성큼성큼 걷는 저 조각상처럼 시민 모두가 고시활보(高視闊步)의 자세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영상]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