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웅 예비후보, 20일 밀양에 선거사무소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웅 예비후보. 박상웅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상웅 예비후보. 박상웅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상웅 4·10 총선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민심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번 선거사무소는 밀양 삼문동에 마련했다. 이곳이 밀양 중심부를 관통하는 밀양대로를 낀 입지인지라 주민과 소통하고 지지 세력을 확산하는데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깔렸다.

그는 이번 개소식에서 농산물 가격안정 및 농산물 유통개혁을 비롯한 농업 발전정책 등의 공약을 선포할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인구소멸이 아니라 미래가 밝게 보이는 역동적인 희망의 땅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며 "국회에 가서도 모든 특권을 다 내려놓고 오직 국민과 지역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밀양중과 마산고, 서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박 예비후보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조정 자문위원,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부원장,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등을 지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