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 "한동훈, 본인 안나오고 버리는 카드…마포가 만만한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정청래 과방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정청래 과방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마포을에 김경율 비대위원이 출마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지역구 의원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마포가 그리 만만한가"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본인은 못 나오고 남을 버리는 카드, 희생양으로 삼다니 비겁하다"며 "독재공천시스템"이라고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이번 4월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 후보로 김경율이 나서겠다고 한다. 마포에서 정청래와 붙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했다.

한 위원장은 자신의 발언이 '전략 공천 가능성'이라고 해석된 것에 대해선 "공천은 시스템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