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종합사회복지관, 대구형 아동 놀이 특화프로그램 강사 양성 박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19일 '『놀:』' 놀이강사 워크샵 개최
대구 내 돌봄기관 아동 대상… 사회성 향상 위한 프로그램 진행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19일 2회에 걸쳐 아동의 사회성향상을 위한 놀이문화조성사업인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19일 2회에 걸쳐 아동의 사회성향상을 위한 놀이문화조성사업인 '『놀:』'의 놀이강사 워크샵을 실시했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 제공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돌봄기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대구형 놀이프로그램'의 활동가 양성에 본격 나섰다.

지난 1992년 대구 북구에서 개관해 지금까지 지역 대표 복지관으로서 여러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는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과 19일 2회에 걸쳐 '『놀:』' 프로그램의 의 놀이강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놀:』은 아동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놀이문화조성사업이다.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선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이 대표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특화기획사업에 선정돼 3년간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았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집단활동을 경험하는 유아(3~6세)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놀이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각 놀이프로그램은 상호작용, 조절력, 인지적 자발성, 유머 감각 등 특히 집중적으로 길러줄 발달 요인에 맞게 설계됐다.

이번 워크숍에 모인 44명의 놀이강사는 여러 교육을 거친 뒤 지역 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센터 등 돌봄기관에 파견돼 놀이프로그램을 대구 전역으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은 향후 아동과 유아가 있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보리 가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워크샵의 시작이 매우 뜻깊다"며 "아동이 행복한 대구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신 놀이강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