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녕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호 공약으로 '3대 구미발전특별법(구미 반도체·방산 특별법, 구미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제정'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부터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 전략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이므로 양대 핵심사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구미 반도체·방위산업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양대 사업을 '구미 100년'을 책임질 미래 핵심 성장사업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구미 통합 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신공항 중심의 광역 경제 복합도시로 만들겠다"며 "구미 물관리 특별법 제정을 통해 친환경 관광도시 구미를 만들고, 구미를 넘어 영남의 낙동강 관리를 위한 통합적 체계를 선도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분쟁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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