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녕 예비후보 "3대 구미발전특별법 제정으로 역차별 해소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반도체·방산 특별법, 구미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등 3대 특별법 발표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호 공약으로 '3대 구미발전특별법(구미 반도체·방산 특별법, 구미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구미 물관리 특별법) 제정'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부터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 전략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이므로 양대 핵심사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구미 반도체·방위산업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양대 사업을 '구미 100년'을 책임질 미래 핵심 성장사업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구미 통합 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신공항 중심의 광역 경제 복합도시로 만들겠다"며 "구미 물관리 특별법 제정을 통해 친환경 관광도시 구미를 만들고, 구미를 넘어 영남의 낙동강 관리를 위한 통합적 체계를 선도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분쟁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