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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장례 플랫폼 '첫장', 누적 다운로드 1만건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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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제공
교원그룹 제공

교원그룹은 지난해 10월 론칭한 장례 플랫폼 앱 '첫장'이 25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첫장은 장례를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앱 서비스다. 장례 절차 및 필요서류 등에 대한 정보와 '24시간 365일 고인 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연내 '맞춤형 장지 추천 서비스'와 '추모 굿즈 구매 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를 첫장에 추가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비스 론칭 후 빠르게 소비자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첫장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다변화와 고도화를 추진하며 연내 스핀오프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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