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통해 전통시장 장보기가 가능해졌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앱 상단 카테고리 '배민스토어'에 전통시장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전통시장 서비스에서는 시장 내 점포들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주문하고 2시간 안에 배달 받을 수 있다.
입점 시장은 서울 강북구 수유전통시장, 용산구 용산용문시장으로 음식점을 비롯해 정육, 청과, 수산물, 반찬 등을 판매하는 총 45개 점포가 배민스토어에서 문을 연다.
배민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맞아 오는 2월 6일까지 배민스토어 전통시장 이용 시 배달비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배민스토어가 전통시장 판매 채널로서 시장 상인 분들의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유통 시장 환경에 맞춰 소상공인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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