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2024년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8개월 동안 진행한다.

필수 교과과정인 실무실습 교육은 의료기관·제약산업·약무행정 등 영역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제약산업에 특화해 ▷원료의약품 생산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1월 영남대 약학대학생을 시작으로 80시간의 필수 교과과정을 완료했다. 2월부터는 전북대, 이화여자대,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 등 약학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17개 약학대학생 3천305명에게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 제약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양진영 이사장은 "국내 최고 수준 제약 전문인력과 설비를 활용해 양질의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의약품 생산·품질관리 지원은 물론 인력양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