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구 달성군 비슬산에서 2024년 수주·분양·안전 기원제를 열었다.
본사 임직원과 현장 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SM우방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한 공사 진행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안전기원제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비슬산 산행을 통해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이태희 대표이사는 "지역 부동산 시장은 물론 건설업계도 올 한해 힘든 상황"이라며 "올해 SM우방이 목표한 5개 단지 1조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들이 새로운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