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클린스만 해임 안 하면 국대 경기 안 본다…정몽규도 사퇴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경질에 재차 목소리를 높였다.

홍준표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클린스만 해임 안 하면 국대 경기 안 본다"라며 "모든 책임은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져라"고 밝혔다.

이어 "일개 무능한 감독 하나가 이 나라를 깔보고 나라의 국격을 무너트리는 터무니 없는 행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며 "패인을 감독 무능이 아니라 선수들 내분이라고 선전하는 축구협회 관계자들도 각성해라"고 했다.

앞서 13일(현지시각) 영국 현지 매체 영국 더선이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이 아시안컵 탈락 전날 팀 동료와 몸싸움을 벌여 손가락이 탈구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에 대해 "더선이 보도한 내용은 대체로 맞다"며 사실을 확인해 준 바 있다.

이와 관련 홍 시장은 "너희들이 선수 관리를 잘못한 책임 아니냐"며 "정몽규도 장기집권 했으니 사퇴하는 게 맞다. 대통령도 단임인데 3선이나 했으면 물러나야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