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ST, 지난해 영업익 358억원…전년비 17.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로트로핀∙슈가논 등 판매량 증대 효과

동아ST 사옥 전경. 동아ST 제공
동아ST 사옥 전경. 동아ST 제공

동아ST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7.2% 늘어난 35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제품인 그로트로핀∙슈가논 등의 판매량이 늘면서 영업익이 개선된 것이다.

성장호르몬제인 그로트로핀 판매량은 949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54.3% 증가했으며,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26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연구 개발 비용이 전년보다 7.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의약품(ETC) 원가율 개선과 판관비 효율화가 이뤄졌다.

반면 지난해 매출은 6천5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했다.

동아ST는 해외사업 부문이 줄고, 계열사인 동아참메드에 진단사업 부문 영업양도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