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북 안동의 전직 지방의원에 이어 국민의힘 안동시당원협의회 전 읍면동협의회장단 60여 명이 김의승 4·10 총선 예비후보(안동예천·국민의힘) 지지를 선언했다.
19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는 장 전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등이 김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튿날에는 국민의힘 안동시당원협의회 전 읍면동협의회장들이 김 예비후보 지지에 나섰다.
이들은 "우리 안동과 예천은 줄어드는 인구와 농촌 고령화로 지역 성장의 위기가 심화되고 지역 정치는 갈등과 대립만 반복해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며 "안동과 예천은 지역의 저성장과 인구소멸이라는 난제를 풀어내고 다시 번영의 시대를 이끌어 갈 인물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가 분열된 우리 지역은 '당동벌이'(黨同伐異) 정치가 아닌 '존이구동'(存異求同) 정치를 이뤄낼 소통과 통합의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특히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역임한 김 예비후보는 정책 역량과 행정 경험, 위기 극복 능력, 정치적 안목 등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지역의 난제를 풀고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통합할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적극 지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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