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 현장. 경북대 의대 총동창회 제공.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 현장. 경북대 의대 총동창회 제공.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에 모인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경북대 의대 총동창회 제공.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에 모인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경북대 의대 총동창회 제공.

경북대 의대 동창회는 지난달 28일 대구 수성구 호텔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 홀에서 '제 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김창호 경북대학교 총동창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을 비롯해 제19회 안행대상 수상자인 박영춘(29회 졸업), 전상훈(52회 졸업), 전재한(73회 졸업) 씨 등 100여 명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경북대 의대 동문들은 의대 100주년 사업보고 내용을 공유하며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노력해 준 동문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취임한 김성중 경북대 의대·의학전문대학원 32대 동창회장은 "이번 정기총회가 모든 동문이 함께 했던 100주년 기념사업의 마무리이자 미래 100년을 위한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100년에도 모교의 폭발적 성장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100주년 행사의 준비와 진행을 통해 보여준 9천여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를 갚아나가기 위해 동문들을 많이 만나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찾아가는 동창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