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직에 무려 세 번이나 당선되어 12년간 백악관을 차지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압도적인 표 차로 또다시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는 뉴딜 정책으로 대공황을 극복했고 제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에 합류하여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39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63세로 숨질 때까지 24년간을 휠체어에 의지해 살았지만 불굴의 정신으로 장애를 극복하여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