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듄 2' 개봉 10일째 100만명 돌파…전편보다 열흘 빨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듄: 파트 2' 속 한 장면.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티모테 샬라메 주연의 SF 영화 '듄: 파트 2'(이하 '듄 2')가 개봉 열흘째인 8일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전편인 '듄: 파트 1'보다 열흘 빨리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한 '듄' 시리즈는 황제와 대가문, 귀족 연합, 우주 개발 회사 등이 긴밀히 연결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권력을 움켜쥐려는 이들의 싸움을 그렸다.

2편에선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후계자 폴(티모테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북미 개봉 6일 만에 전 세계에서 2억463만달러(약 2천700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