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한 공장서 지지대 부러져…50대 근로자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8일 오전 7시 28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공장에서 크레인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아래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A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