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닝뱅크, 2024 법정의무교육 '직장인 LAW드맵' 시즌2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러닝뱅크 제공
사진= 러닝뱅크 제공

러닝뱅크가 2024 법정의무교육 신규과정인 '직장인 LAW드맵' 시즌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보이는 신규과정은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인기를 얻었던 '직장인 LAW드맵'의 시즌2로 시즌1의 경우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함께했다.

이번 시즌2는 아나운서 조수빈과 개그맨 김원효와 함께 하는 예능 토크형 법정의무교육으로 이뤄진다. 친근한 방송인 그리고 변호사, 노무사 등 업계 최고 전문가와 함께 하는 예능형 법정의무교육으로 재미와 교육 효과를 모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직장인 LAW드맵' 시즌2는 4대 법정의무교육 과정으로 ▲성희롱예방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직장 내 괴롭힘방지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은 법정의무교육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필수 교육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라면 연내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미 이수 시에는 최대 1천만 원 이하 과태료부터 관련 사고 발생 시 최대 5억 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여될 수 있다.

러닝뱅크 관계자는 "'직장인 LAW드맵'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을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콘텐츠로, 지난해 시즌1 출시 이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내놓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법정의무교육은 인허가를 받지 않은 교육기관에서 수강할 시 수강인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허가받은 교육기관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