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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부문 강화하는 빗썸, '혜택존' 신설 통해 이용자 접점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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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고객친화적 서비스와 혜택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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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서비스 부문을 강화하며 거래 외적인 부분에서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빗썸은 신규 서비스인 '혜택존'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혜택존은 매일 미션을 성공하면 소정의 빗썸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서비스다. 혜택존은 빗썸 앱 혹은 웹페이지에 접속해 상품·서비스 카테고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혜택존이 공개한 첫 미션은 '오늘의 시세' 예측이다. 매일 비트코인의 전날 종가 대비 가격 등락을 예측하는 미션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참여 가능하다. 예측 성공 시 매일 100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당월 신규 고객은 200포인트로 2배의 보상이 가능하다. 전날 종가와 시세가 같을 경우 참여자 모두에게 포인트가 지급된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투자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참여형 서비스 혜택존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고객친화적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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