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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규·최영오, '총선 정책협약'…"장애인 권리 실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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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예비후보들, 202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

황순규(대구 동구군위을·진보당, 오른쪽 첫번째), 최영오(대구 달서구병·진보당, 가운데) 4·10 총선 예비후보는 12일 대구 지역 202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진보당 제공
황순규(대구 동구군위을·진보당, 오른쪽 첫번째), 최영오(대구 달서구병·진보당, 가운데) 4·10 총선 예비후보는 12일 대구 지역 202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진보당 제공

황순규(대구 동구군위을·진보당), 최영오(대구 달서구병·진보당) 4·10 총선 예비후보는 12일 대구 202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총선장애인연대)와 정책협약을 맺고 "장애인의 권리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대구 총선장애인연대는 정치권에 장애인 집단시설 수용, 장애인 가족 문제 등을 해결하고, 장애인을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 치부하는 한국 사회의 장애인 정책을 변화시키기 위해 각 후보 진영에 10대 정책 공약 협약을 제안한 바 있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함께 살고, 이동하는 게 특별한 일이 되어선 안 된다. 보편적 권리가 차별받지 않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노동운동을 하며 비정규직 차별 철폐에 앞장서 왔다, 장애인 차별 철폐에도 적극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오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달서구병·진보당). 매일신문DB
'황순규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진보당). 매일신문DB
최영오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달서구병·진보당). 매일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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