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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종료…'신공항 특수목적법인 지원안 등 30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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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임시회, 오는 4월 22일 개최

대구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의회는 15일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5일부터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고 14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제·개정 조례안 25건, 동의안 5건 등 총 30건을 심사해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다.

이번 회기에 심사를 거친 주요 재정 조례안으로 ▷대구경북신공항 특수목적법인 참여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공시설물 설치 및 건축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환경영향평가 조례안 ▷대구광역시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 있다.

15일 본회의에서는 ▷위기임산부 및 미등록 외국인 아동 보호와 권리 실현 촉구(이재숙 시의원, 동구4) ▷취약계층을 위한 대구형 간병서비스 지원 정책 마련 촉구(김재용 시의원, 북구3) ▷의사 집단행동으로 대구 시민이 겪을 피해의 예방을 위한 대구시의 대책 마련 촉구(윤권근 시의원, 달서구5) 등 총 7건의 5분 자유 발언이 예정돼 있다.

다음 회기는 제308회 임시회로 내달 2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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