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일호 전 밀양시장 "총선 불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 공관위의 공천 취소 결정에 대해 가처분 신청했으나 기각돼 결정"

박일호 4.10 총선후보. 박일호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박일호 4.10 총선후보. 박일호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박일호 전 밀양시장이 19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보도자료에서 "당 공관위의 공천 취소 결정에 대해 지난 8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효력정지 및 후보자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지난 18일 법원으로부터 기각 결정을 받아 불출마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