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 학용품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에게 학용품비를 지원하는 '행복서구 희망나눔 드림하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복서구 희망나눔 협약모금사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추진됐으며 후원금과 물품 기부로 진행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아동·청소년 300여명은 도서 카드와 운동화 쿠폰을 지원받아 직접 매장을 방문하면 개인 취향에 맞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