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6일 원당천 장방교 일원서 다채로운 공연·체험 진행

원당천 벚꽃길 전경. 영주시 제공
원당천 벚꽃길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오는 4월 6일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영주라이온스클럽(회장 금동구) 주관으로 여는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통해 '영주의 봄'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어린이합창단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벚꽃 길 걷기, 어린이동요대회 및 초청공연, 어울림 한마당 행사 등을 이어간다.

또 '벚꽃 길 걷기'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현장 신청을 받아 오후 1시 30분 주무대(장방교 앞)를 출발, 조암교를 돌아오는 구간에서 펼쳐진다.

특히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다도체험, 캐리커쳐,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행사와 어린이 댄스와 통기타, 나이트댄스 공연 행사를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16개 업체가 운영하는 프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벚꽃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울어지는 한마당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원당천 벚꽃길을 걸으며 '봄날의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