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이조심판 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에 신지호 전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조국 향해 "권력형 비리·입시 비리 등 특권과 불공정 상징"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진시장 삼거리에서 영등포구갑 김영주 후보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영진시장 삼거리에서 영등포구갑 김영주 후보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이조심판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지호 전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는 이날 언론 알림을 통해 "권력형 비리, 입시 비리 등 특권과 불공정을 상징하는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를 방탄하기 위해 연대한 정치 세력을 청산하고 진정한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함"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선대위는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는 벌써부터 다이긴 듯이 대통령 탄핵 운운하며 서로 민주당의 과반은 축하할 일이고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20명에서 10명으로 낮추겠다며 화답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렇게 마음이 잘 맞으면 왜 합당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아울러 "이재명, 조국 대표는 사실상 하나의 정치 세력"이라며 "둘이 뭉쳐있으면 범죄자연대처럼 보일까봐 당만 다른 척 할 뿐"이라고 일갈했다.

또한 "이조심판 특위는 지금 바로 활동을 개시하고 이재명, 조국 대표가 방탄을 위해 얼마나 국민을 속이는 공천을 했는지부터 낱낱이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조심판'은 이번 총선의 주요 화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