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가 오는 9월 4∼5일 일본 도쿄 돔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아이브가 해외 돔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한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 엠'(I Am) 등 내는 노래마다 히트시키며 각종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일본에서도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 3개 지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7만8천 관객을 끌어모았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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